AI 핵심 요약
beta-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야당에 개헌 국민투표 결단을 촉구했다.
- 개헌 예산 의결과 선관위 공관 설치로 시계가 움직인다고 밝혔다.
- 부마·5·18 정신 수록과 균형발전 명시를 통해 민주주의와 미래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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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개헌 국민투표를 두고 "야당의 결단만 남았다"며 "개헌, 이번에는 반드시 이뤄냅시다"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개헌 국민투표 예산 의결에 이어, 선관위가 전 세계 175개 공관에 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했다"며 "개헌을 향한 시계는 이미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개헌은 분명하다"며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담고,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해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균형발전 의무를 헌법에 명시함으로써, 수도권 일극 체제로 시들어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근간을 바로 세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제 남은 건 단 하나, 야당의 결단"이라며 "개헌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준비는 끝났다"며 "개헌, 이번에는 반드시 이뤄냅시다"라고 다시 한번 촉구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