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통공사가 15일 상반기 신규직원 22명 공개채용을 발표했다.
- 일반직 13명과 공무직 9명으로 구성되며 27일부터 다음달 4일 온라인 접수한다.
- 필기시험은 다음달 23일 시작해 7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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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22명으로 일반직은 사무(경영)·세무사·승무·토목·기계·전기·통신·전자 등 8개 분야 13명, 공무직은 역무·미화·시설관리·위생설비·재배치 등 5개 분야 9명이다.

채용은 대전광역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1개 기관 1개 분야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대전시 통합채용 홈페이지 또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내달 23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6월 말 면접시험을 거쳐 7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통합채용 홈페이지 및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통공사는 지역 인재 풀 확보를 위해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직무설명회 및 채용설명회 운영, 청년 대상 직무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공사 측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지역상생 및 일자리 창출 성과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광축 사장은 "직원 행복과 시민 감동이 함께 실현되는 동반상생의 경영을 바탕으로, 직원이 행복하게 일하는 조직문화가 시민에게 더 나은 교통서비스로 이어지고 있다"며 "대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지역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