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위가 14일 사천·양산시장 등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 서류·면접심사로 후보 경쟁력과 지역 대표성을 평가해 진행했다.
- 유해남·한옥문·하학열·김현수가 1위로 본경선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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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사천시장, 양산시장, 고성군수, 하동군수 선거구의 예비경선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경남도당은 이번 예비경선을 후보 경쟁력과 지역 대표성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실시했다. 당원과 일반 국민의 뜻을 균형 있게 반영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비경선 결과 사천시장에는 유해남 전 창원KBS총국장이, 양산시장에는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이, 고성군수에는 하학열 전 고성군수가, 하동군수에는 김현수 전 KBS 방송기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경남도당은 이들 예비경선 1위 후보를 본경선에 진출시켜 각 지역 현역 단체장들과 경쟁을 거친 뒤 최종 공천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도당 관계자는 "이번 예비경선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민의 의사를 폭넓게 반영하고 후보자 간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절차"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으로 지역 발전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