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13일 오전 10시27분께 경남 의령군 부림면 신반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44명과 장비 14대 투입해 2시간여 만에 진압했다.
당시 주택에 거주하던 3명이 대피했으나, 이 가운데 1명이 자체진화 시도 중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2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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