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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년 만에 美서 'SAFE 포럼' 재개…파운드리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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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13일 다음달 28일 미국에서 SAFE 포럼 2026을 연다.
  • 파운드리 고객사와 파트너가 참여해 AI 반도체 기술을 공유한다.
  • 생태계 협력 확대와 차세대 기술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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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반도체 전략 공개…설계·공정·패키징 통합 강조
글로벌 고객·파트너 참여…협력 기반 강화·맞춤형 솔루션 확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글로벌 파운드리 생태계 협력 강화를 위한 'SAFE 포럼 2026'을 1년 만에 다시 미국에서 연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다음 달 28일 미국 새너제이 삼성반도체 미국연구소에서 'SAFE 포럼 2026'을 개최한다.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은 지난 2019년 시작된 행사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와 파트너,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반도체 기술과 협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SAFE 포럼 2026 [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SAFE 포럼은 지난 2022년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렸으나 지난해에는 국내에서만 비공개 형태로 열린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파운드리 생태계 내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 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행사는 'The Nexus for Silicon Intelligence'를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의 역할과 기술 혁신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전자와 글로벌 고객사, 파트너,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차세대 AI 반도체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과 협력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에서 첨단 반도체 공정과 AI 중심 설계 기술, 생태계 기반 협업 사례를 공개하고, 확장 가능한 AI 반도체 솔루션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파운드리를 중심으로 한 협력 모델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와 주요 파트너들이 함께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차세대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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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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