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너드 그린이 13일 커밍 그룹 인수를 앞뒀다.
- 뉴 마운틴 캐피털 보유 기업가치 30억달러로 평가됐다.
- 고금리와 AI 변화 속 사모펀드 거래 둔화 국면에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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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13일 오전 07시5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1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사모펀드 운용사 레너드 그린 앤드 파트너스가 건설 프로젝트 컨설팅 기업 커밍 그룹의 인수를 앞두고 있다. 커밍 그룹은 현재 사모펀드 운용사 뉴 마운틴 캐피털이 보유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가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거래의 기업가치는 부채 포함 기준 30억달러로 평가됐으며 수주 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커밍 그룹은 전 세계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의 자문을 맡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JFK 공항 제1터미널 90억달러 재개발 사업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인수는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인공지능 산업 격변 그리고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사모펀드 주도의 거래가 둔화되는 국면에서 성사됐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사모펀드 매각 건수는 3분의 1 이상 감소했으며, AI 업계 변화와 이란 전쟁이 이미 침체된 엑시트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커밍 그룹의 잠재적 매각은 뉴 마운틴 캐피털로서는 최근 수년간 최대 규모의 엑시트가 된다. 앞서 뉴 마운틴 캐피털은 산하 헬스케어 기술 기업 5개사를 매각하려던 계획을 최근 철회한 바 있다. 레너드 그린은 최근 토프골프 캘러웨이 브랜즈(MODG)의 토프골프 및 탑트레이서 사업부 지분 과반을 인수했으며, 해당 거래에서 기업가치는 11억달러로 평가됐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