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에 위로를 전했다.
- 희생자와 유가족에 애도를 표하고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 인도네시아 동부 강진 사망자는 최소 53명으로 집계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라보워 리더십 아래 조속히 일상 회복하길"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 강진 피해와 관련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으신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조와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프라보워 대통령님의 리더십 아래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뤄져 피해 지역 주민들께서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도네시아 동부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는 15일 규모 7.7 강진이 발생했다. 17일 현재 사망자는 최소 53명으로 집계됐으며, 100명 이상이 다치고 수천 명이 대피한 가운데 현지 구조대가 붕괴 건물 등을 중심으로 수색·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goms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