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위기 극복을 강조했다.
- 장 대표는 자유와 법치가 흔들리는 현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모든 역량 동원을 촉구했다.
- 워싱턴 출발 후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문제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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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고통의 시간 무겁게 받아들여"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인 워싱턴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라며 "위기의 대한민국 앞에서 우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처절한 마음으로 싸우는 이유는 단 하나"라며 "이 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라며 "그 전선 위에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다. 함께 그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미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국제공화연구소(IRI) 비영리단체 초청으로 워싱턴D.C를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내용을 비롯해 한반도 문제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