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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정현 공관위원장 역할 필요…혁신공천 완성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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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이정현 공천관위원장에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역할을 요청했다.
  •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혁신공천 완성을 당부하며 위원장의 결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 이 위원장은 전날 전격 사퇴했으며 임명 29일 만에 공관위 심사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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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4일 페이스북 메시지 게재..."위원장 결단 기다릴 것"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에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역할을 요청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이 위원장님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다시 공관위를 이끌어 혁신공천을 완성해 달라"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핌DB]

이어 "위원장님을 뵙고 공관위원장직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던 날이 생각난다"며 "위원장님의 몇 차례 고사에도 거듭 말씀을 드렸던 것은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다시 만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다시 해볼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면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과 국민의힘을 함께 지켜내 달라. 위원장님의 고심 어린 결단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전날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후 29일 만이다. 이 위원장은 전화기를 꺼놓은 채, 예정된 공관위 심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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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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