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11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했다.
- 농촌 지역소멸 위기와 예산 확대를 건의하고 햇빛배당 의지를 확인했다.
- 학생운동 선후배로 30년 동지 관계이며 군민 100만원 지급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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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전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임실발전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박 장관을 만나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지역의 현실과 지역소멸 위기를 상세히 설명하며, 지역관련 예산 지원을 대폭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의 제1호 공약인 '군민 1인당 100만원 지급'을 위한 햇빛배당과 관련 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농촌지역에 대해 더많은 예산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군수후보 경선이 종반전으로 접어드는 촉박한 일정이지만, 임실발전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첫 기획예산처 장관과 논의하는데 할애된 시간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주대 총학생회장, 박 장관은 경희대 총학생장 출신의 학생운동 선후배 사이로 30여년 이상 끈끈한 정치적 동지로 알려졌다.
한편 김진명 예비후보는 ▲군민 1인당 월 100만원 햇빛배당 ▲피지컬AI 미래산업 유치 ▲농촌주민수당 60만원 즉시 지급 ▲돈버는 농업 114프로젝트(소득 1억 농민 100세대 4년내 육성) 등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