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와이지는 10일 베이비몬스터가 서울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켰다.
- 멤버십 선예매와 일반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팔렸다.
- 첫 투어 30만 관객 동원 후 이번 투어는 5대륙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춤-인 서울(BABYMONSTER WORLD TOUR -CHOOM- IN SEOUL)' 3회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

이번 공연은 멤버십 대상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 역시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매진됐다.
베이비몬스터는 매 공연마다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며 큰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투어는 미니 3집 '춤' 발매 이후 개최되는 터라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까지 더해져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월드투어로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투어에서 규모를 한층 확대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비롯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5개 대륙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추가 도시 발표도 예고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