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교육청이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 104개 공약 중 99.04% 완료 또는 정상 추진 중이며 집행률 86.99%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시·도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이다.

이번 평가는 ▲공약 이행 완료▲2025년 목표 달성▲주민 소통▲웹 소통▲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종합 평가와 주민 소통 분야에서 최우수(SA)를 기록했다.
시교육청은 총 104개 공약 가운데 '완료' 95개, '정상 추진' 8개로 전체 공약의 99.04%가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약 이행에 필요한 총 재원은 9천360억원이며, 이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8천142억원이 집행돼 86.99%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집행 재원의 구성 비율은 자체예산 89.99%, 시·군·구비 5.41%, 국비 4.59% 순이다.
한편 학급당 학생 수 감축, 꿈드리미 지급, 교육용 태블릿 PC 무상 보급, 우수 식재료비 지원 확대, AI교육원 설립 등 재정 규모가 큰 주요 공약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