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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예비후보, '민주당 부산 영도 경선 표류' 공개 질타…"재심 신청으로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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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부산 영도구 시의원 공천을 놓고 박상현 예비후보가 경선 불복 움직임을 공개 비판했다.
  • 김지영·김기탁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의 경선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요청하자 박 예비후보는 5월까지 끌리면 후보들이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 박 예비후보는 두 후보가 재선 의원으로 지역 조직과 긴밀한 위치인 만큼 재심 신청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의원 공천을 둘러싸고 영도구 선거구 일부 후보들의 경선 불복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상현 예비후보가 당내 혼선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박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페이스북에 적은 글을 통해 "부산 다른 지역은 구의원까지 경선이 진행돼 국민의힘 후보들과 경쟁하고 있는데, 영도만 재선 의원의 재심으로 발목이 잡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2026.04.10

그는 김지영·김기탁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요청한 사실을 언급하며 "5월까지 끌면 영도 지역 민주당 후보들은 척박한 땅에서 버티기 어렵다"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재심 사유가 단수 공천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경선 절차를 확인해보겠다는 이유라니 그 같은 재심은 처음 듣는다"며 "이미 기각된 사안을 중앙당까지 끌고 간 건 이해하기 어렵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기탁 후보는 청년 가산점 15%, 김지영 후보는 여성 가산점 25%를 받는다"며 "실제 득표 구조상 가산점으로 승패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경선 결과를 그대로 수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후보는 재선의원이며 구의회 부의장을 맡아 지역 조직과 당원, 중앙당과 긴밀히 교류하는 위치"라며 "그런 이들이 재심을 신청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

또 "당원들의 심판이 두렵나"라고 반문한 뒤, "재심으로 인해 영도 1지역 시의원 경선뿐 아니라 구의원 전체 일정이 미뤄져 후보들이 불안해하고, 일부는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도 들린다"고 각을 세웠다.

박 예비후보는 "공심위 결정대로 경선을 진행하면 된다"며 "박영미 위원장은 영도 선거가 정상 일정 안에서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정치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당 지도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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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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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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