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우미건설 컨소시엄,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5월 공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10일 평택 고덕 Abc-36블록에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를 선보인다.
  • 지하 2층~20층 11개 동 743가구로 중대형 위주 공급하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한다.
  • 삼성 평택캠퍼스 인접 직주근접 단지로 SRT·GTX 등 교통호재와 국제학교 유치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덕국제신도시 Abc-36블록…전용 84~111㎡ 총 743가구 규모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수요 및 미 애니라이트스쿨 국제학교 설립 호재
분양가 상한제 적용…가구당 1.5대 주차 공간 및 삼성물산 '홈닉' 도입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6블록에 짓는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를 시장에 선보인다.

해당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민간 분양 단지로, 지하 2층에서 최고 20층 높이의 11개 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84㎡부터 111㎡까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 위주로 총 74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사업지가 자리한 고덕지구는 거대한 반도체 클러스터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탄탄한 직주근접성을 자랑하는 핵심 주거 타운이다. 단지 주변으로 평택시청 신청사 등이 들어설 행정타운과 국제교류단지 조성이 잡혀 있어 미래가치를 품고 있다.

교통망도 강점이다. 평택지제역에서 고속철도(SRT)를 타면 서울 수서역까지 진입할 수 있고, 지하철 1호선과 평택고덕 나들목(IC)을 통한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여기에 향후 수원발 KTX를 비롯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C 노선,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연장 등 대규모 교통 호재가 예상된다.

단지와 맞닿은 곳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부지가 모두 마련돼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보장된다. 특히 인접한 국제학교 부지에는 미국 워싱턴주의 명문 사학인 '애니 라이트 스쿨'이 유치원부터 고교 과정까지 아우르는 학교를 세우기로 평택시와 합의해 지역 교육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부는 4베이(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으며, 일부 가구에는 오픈 발코니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고,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주차 공간 역시 상가 주차장을 제외하고 가구당 1.5대로 여유롭게 마련됐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실내 탁구장, 남녀 구분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또한 삼성물산이 운영하고 관리하는 스마트홈 플랫폼 '홈닉'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입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5공장(P5) 공사가 재개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호황 사이클에 접어들면서 평택 고덕신도시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며 "이 같은 상승세를 주도할 3단계 개발 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인 만큼 일대를 리딩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일원에서 오는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AI Q&A]

Q1.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의 단지 규모와 전용면적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11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 94㎡, 101㎡, 111㎡ 등 중대형 평형 총 743가구로 이뤄져 있습니다.

Q2. 단지가 위치한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주요 배후 수요와 인프라는 무엇인가요?
A.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직주근접을 누리는 핵심 주거지입니다. 또한 도보권에 평택시청 신청사가 들어서는 행정타운과 국제교류단지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Q3. 자녀들의 교육 환경은 어떻게 갖춰질 예정인가요?
A.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고덕8초) 신설이 예정돼 있고 도보권에 중고교 부지가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합니다. 특히 인근에 유치원부터 고교 과정까지 통합 운영하는 미국 명문 사립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 국제학교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Q4. 입주민을 위한 특화 설계나 편의 시스템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4베이 판상형 위주 설계와 일부 가구 오픈 발코니가 적용됩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가구당 1.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삼성물산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홈닉'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Q5. 향후 단지 주변의 교통 개발 호재는 무엇이 있나요?
A. 현재 이용 가능한 SRT 평택지제역과 1호선 외에도, 향후 수원발 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및 C노선 연장, BRT 노선 확충 등 굵직한 광역 교통망 개선 사업이 계획돼 있습니다.ㄺ오전 9:25 2026-04-10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연다.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 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부정하고 영장주의를 위배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해 그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체포·구금하려는 등 헌정질서를 유린하려 한 반헌법적 중대 범행"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범죄의 중대성과 이 사건 범행으로 극도의 국가적 혼란과 군기 문란이 초래된 점, 피고인의 범행 가담 정도, 수사 및 재판에 임하는 태도 등 정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2024년 10월~11월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 등과 공모해 특수임무대(HID) 요원을 비롯한 정보사 요원 40여명의 이름 등 인적 사항을 노 전 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보사 요원의 개인정보는 3급 군사기밀로, 2019년 3월 군에서 제적돼 민간인이었던 노 전 사령관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했다는 것이다. 특검팀은 김 전 장관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06: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