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신탁운용이 10일 ISA와 연금계좌를 연계한 자산관리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 가이드북은 목돈 마련부터 은퇴 후 인컴 구축까지 투자 단계별 전략과 투자 성향별 ETF를 제시했다.
- ISA 만기 자금을 60일 내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추가 세액공제가 가능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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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부터 연금계좌(연금저축·퇴직연금)를 연계한 자산관리 전략을 담은 'ISA 연금가이드북: ISA부터 연금까지'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ISA를 활용한 목돈 마련부터 만기 자금 이전, 은퇴 이후 인컴 구축까지 이어지는 투자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했다.
ISA 계좌에 적합한 상장지수펀드(ETF)는 투자 성향에 따라 유형별로 구분해 제시했다. 공격투자형에는 ▲ACE AI반도체TOP3+ ▲ACE 미국나스닥100, 위험중립형에는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ACE 글로벌반도체TOP4Plus, 안정추구형에는 ▲ACE 머니마켓액티브 등을 추천했다.

연금계좌의 경우 연령대별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비중을 조정한 포트폴리오를 제안했다. 20~30대는 장기 성장 중심, 40~50대는 균형 성장 전략, 인출기에는 자산 보전과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가이드북은 ISA 만기 이후 연금계좌로 이전하는 절세 전략도 소개했다.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체할 경우 추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연금계좌는 납입 시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효과를 통해 복리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은퇴 이후에는 3.3~5.5% 수준의 세율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효정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마케팅부장은 "절세는 투자자가 어떤 계좌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실상 확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ISA 계좌로 절세 혜택을, 연금계좌로 효율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가이드북에는 절세 투자 과정을 쉽게 풀어낸 AI 기반 만화 콘텐츠를 함께 담아 세제와 계좌 구조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가이드북은 이날부터 ACE ETF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