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전 0시6분께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 음식점 별관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집에 터지는 소리와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114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4시50여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전 0시6분께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 음식점 별관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집에 터지는 소리와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114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4시50여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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