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BK자산운용이 9일 임찬희 대표이사와 이상직 부사장을 선임했다.
- 임찬희는 기업은행에서 주요 요직을 거친 금융 전문가다.
- 경영진 선임으로 고객자산관리 역량 강화와 생산적 금융 실행력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와 자본 공급도 확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IBK자산운용은 9일 임찬희 대표이사와 이상직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임찬희 신임 대표이사는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학교 MBA를 취득했다. 1983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과천·삼성동 지점장, CMS사업부장, 검사부 수석검사역, 강남지역본부장, 개인고객그룹장 및 자산관리그룹장(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이상직 신임 부사장은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그는 왜관지점장, 신탁부장, 동대문·의정부지점장, 강동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현장 및 조직관리 경험을 쌓아왔다.

IBK자산운용은 이번 경영진 선임을 통해 고객자산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과 운용 전문성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종합자산운용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회사는 모행인 기업은행이 추진 중인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와 연계해 정책 방향에 발맞춘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자본 공급 역할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