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강원선관위)는 9일 원주 나라키움원주통합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공정선거지원단 16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선거지원단의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관위는 공명선거 유지를 위한 모범적 사례와 공정선거지원단의 주요 임무, 선거법 주요 개정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공정선거지원단이 유권자와 후보자 사이에서 '친절한 전달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깨끗한 선거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6일에는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영동권 공정선거지원단을 대상으로 지역별 추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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