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기장에서 승용차 4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4명이 다쳤다.

8일 오전 8시8분께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서 철마 방면으로 이동하던 승용차가 서행하던 중 뒤따르던 승용차가 추돌했다. 이어 정차 중이던 다른 차량들을 또 다른 차량이 연쇄적으로 들이받으며 4중 추돌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이중 50대 여성 운전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모든 운전자는 음주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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