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발린 파마가 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 신청했다.
- 폐섬유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개발 기업으로 노보 홀딩스가 13% 지분 보유했다.
- 나스닥 'AVLN' 상장 예정이며 모간스탠리 등 주관사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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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호흡기 질환 흡입형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파마 기업 아발린 파마가 미국 기업공개를 신청했다.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이 기업의 파이프라인은 폐섬유증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 질환의 중앙 생존기간은 3~5년이라고 수요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신청서에 명시했다.

아발린 파마의 주요 주주로는 노보 홀딩스가 있다. 노보 홀딩스는 비만 치료제 대형사인 노보 노디스크(NVO)의 지배주주 투자 법인으로, 이번 공모 전 기준 지분율은 13%다. 아발린 파마는 지난 2025년 7월 수브레타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SR원이 공동으로 이끈 펀딩 라운드에서 1억달러를 조달했으며, 해당 라운드는 초과 청약으로 마감됐다.
파이프라인 측면에서 AP01은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완료했고, 현재 특발성 폐섬유증 및 진행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 연장 시험을 진행 중이다. AP02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를 위한 2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재무 성과와 관련해 아발린 파마의 2025년 순손실은 8520만달러로, 전년도인 2024년의 4970만달러보다 확대됐다고 신청서에 명시됐다.
이번 공모 주관사는 모간스탠리,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 에버코어, 구겐하임 시큐리티스다. 주식은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티커 'AVLN'으로 상장될 예정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