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8일 학교운동부 특정감사를 진행한다.
- 시민과 학부모 대상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제보 기간을 운영한다.
- 운영 부조리와 불법 모금 등 위법 사항을 집중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운영 투명성을 강화하고 청렴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상반기 특정감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정 감사는 시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15일까지로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의 부조리에 대한 집중 제보 기간이 운영된다.

주요 제보 대상은 ▲학교운동부 운영 관련 부조리 현황 ▲학부모 대상 불법찬조금 모금 및 배분 행위 ▲훈련·출전비 회계 부정행위 ▲학생 선수 권익 침해 등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 사항이다.
제보를 원하는 시민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게시된 팝업창을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제보자의 신분 등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여 제보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차원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은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는 교육 가족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특정감사를 통해 학교운동부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