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영길 경북 울진군의원이 7일 6.3 지방선거 울진군의원 가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풀뿌리 주민자치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 원전특위위원장으로서 원전 안전 운영과 방사능 안전 방안 마련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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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기자 = 박영길 경북 울진군의원이 '6.3 지방선거' 울진군의원 '가'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재선 군의원' 도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박 예비후보는 7일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울진군의원 가 선거구'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자료를 내고 "지난 4년간 풀뿌리 주민자치 정착과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생활환경 개선,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경청하며 정직하게 행동해 왔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살 맛나는 울진'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지난 4년의 의정활동 기간 18개의 위원회에 참여해 군민과 함께 소통했던 모든 순간이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군민의 일상 삶 속으로 들어가 눈높이를 맞추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 후보는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은 편안하며, 장애인은 당당하고, 상인은 활짝 웃고, 농어민이 풍요로운 '살 맛나는 울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영길 예비후보는 초선 군의원이었던 지난 4년간, 울진지역 구석구석을 찾아 발품을 팔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의 해소를 위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초고령화 사회인 울진지역의 맞춤형 복지시책 마련에 남다른 역량을 보여 '부지런한 군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4년간 의정 활동을 통해 울진군의회 원전특위위원장과 한울원전안전협의회 위원장을 맡아 원전 안전 운영과 주민들의 방사능 안전에 대한 실효적 방안을 모색하고 제도화하는 데 앞장서 왔다는 평가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