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특례시가 8일 지역 중소기업 IP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IP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했다.
- 용인시산업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가 3월 11일 개소한 센터에서 정기·현장 컨설팅을 무료 제공한다.
- 5월 IP 전략 지원 프로그램은 16개 기업 모집하며 기업당 최대 600만원 사업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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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보호와 사업화 경쟁력 강화 목표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IP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용인시산업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용인IP지원센터는 지난 3월 11일 개소했으며 지역 기업들이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관련 업무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가 운영하는 정기 IP 컨설팅은 기업의 상담 수요와 규모에 따라 일대일 상담 또는 세미나 형태로 지식재산 정보를 제공하며, 찾아가는 현장 IP 컨설팅은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술·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 등을 제시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전액 무료이며 수시로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다. IP 전략 수립 지원 프로그램은 5월 중 16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 수행기관과 연계하여 핵심기술 보호와 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중장기 IP 전략을 도출하게 되며 기업당 최대 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용인시산업진흥원 누리집, 경기테크노파크 사업성과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식재산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용인IP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이 기술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