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이 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6·3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섰다.

홍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김해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김해의 미래를 완성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4년간은 김해 발전의 가능성을 증명한 시기였다"며 "이제는 그 변화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김해시가 국내 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면서 "김해가 잠재력 있는 도시임을 이미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김해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라며 "민선 9기의 김해 완성 전략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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