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범석 제37대 전남경찰청장이 6일 취임식에서 주민 중심 경찰활동을 강조했다.
- 그는 취임 후 목포 현충공원과 안병하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순직 경찰관 넋을 기렸다.
- 112신고에 신속 대응하고 현장 중심 치안활동 및 직원 소통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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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고범석 제37대 전남경찰청장이 지난 6일 전남경찰청 오룡마루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경찰활동의 중심은 언제나 주민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전남경찰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고 청장은 공식 일정 첫 행보로 목포 현충공원과 안병하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5·18 순직 경찰관들의 넋을 기렸다.
고 청장은 취임사에서 "112신고와 고소·고발에 신속하고 성실하게 끝까지 책임을 다해 대응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주문했다.
또 "경찰업무의 시작과 끝은 현장에 있다"며 "도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경찰활동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청장부터 직원들과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고 청장은 경찰대학 8기 출신으로, 전남경찰청 홍보담당관·해남경찰서장·서울 서대문경찰서장·전남청 자치경찰부장·경찰청 경비국장을 거쳐 이번에 제37대 전남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