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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건설 강소기업 모여라" 15곳에 5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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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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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8일부터 28일까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과 기술실증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시제품 제작비 최대 3000만원과 컨설팅, 금융지원 등 3년간 전방위 지원을 받는다.
  • 올해부터 기존 강소기업 대상 기술실증 지원을 신설해 최대 250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일부터 스마트건설 강소기업·기술실증 공모
강소기업 15곳 최대 5500만원-기술실증 10곳 최대 2500만원 지원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성장잠재력을 갖춘 스마트건설 강소기업을 지원하고 건설기술을 새로 발굴한 기업이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7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혁신적인 스마트건설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공모'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공모'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실시된다.

올해부터는 지원금액 등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며 건설AI, 건설로봇 등 개발 과정 또는 기술개발 이후 성장 및 시장진입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포스터 [자료=국토부]

먼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지원사업은 스마트건설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중소기업을 선정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시제품 제작 지원(최대 3000만원), 투자전문기관의 컨설팅, 건설공사정보시스템(KISCON)에 강소기업으로 공시 등 3년간 역량강화, 금융지원, 시장진입, 집중육성에 이르는 전방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만족도조사 결과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다수 의견에 따라 올해부터는 기존 강소기업을 대상으로한 기술실증 지원을 신설해 심사를 거쳐 최대 25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2024년 강소기업의 경우 매출이 연평균 22.5% 증가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작년 선정된 고레로보틱스의 건설자재 운반 자율주행로봇이 2026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대외 수상 성과도 있었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제품·서비스를 개발했으나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현장을 제공해주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는 스마트건설 기업이 주도하고 학계·연구원 및 공공이 지원하는 협의체로 375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공모는 대·중견 회원사가 필요로 하는 기술을 공모하는 수요 기반형과 건설AI, 건설자동화, 탈현장건설(OSC) 등 다양한 분야를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자율 제안형이 있으며, 원하는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큰 규모에서도 충분한 실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금액을 상향해 과제당 최대 2500만원까지 실증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건설 EXPO(11월25일~27일)에서 성과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작년 선정된 15개 과제는 모두 대·중견 기업 또는 공공기관 현장에 적용해 실적을 확보했으며 발주자와의 소통창구 확보, 대·중견 기업의 개방형 혁신 전략(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로 이어지는 효과가 있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28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공고문 등 자세한 사항은 강소기업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누리집, 기술실증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박명주 기술정책과장은 "우리나라가 건설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롭고 도전적인 시도를 하는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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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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