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6일 첫 IMA 상품 4000억원 모집을 완료했다.
- N2 IMA1 중기형 1호는 2년6개월 투자에 연 4% 수익률을 약정했다.
- 윤병운 대표는 자산운용 역량 입증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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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출·회사채·인수금융 중심 운용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은 첫 번째 투자일임계좌(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1호'의 4000억원 모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N2 IMA1 중기형 1호'는 투자기간 2년6개월, 기준수익률 연 4.0%, 모집금액 4000억원 규모다. 기업대출·회사채·인수금융 등 기업금융(IB) 자산 중심으로 운용되며, 만기까지 보유 시 NH투자증권이 원금 지급을 약정하는 구조다.
IMA는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돌려주는 상품으로, 기관 중심의 기업금융 투자 영역을 일반 투자자에게 개방한 구조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NH투자증권까지 1호 상품 완판에 성공했다.

NH투자증권은 한국기업평가 기준 AA+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ECM(주식발행)·DCM(채권발행) 부문에서 업계 최상위권 실적을 기록했다.
윤병운 대표는 "이번 IMA 완판은 사업자 지정 이후 자산운용 역량과 시장 신뢰를 동시에 입증한 성과"라며 "유망 기업 발굴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를 통해 자본시장 내 생산적 금융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