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국민은행은 지난 3일 '더현대 대구'에서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정보와 건강 등 비금융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0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앞서 판교와 대전에 이어 세 번째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전국 주요 거점으로 세미나를 확대하며 시니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객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노후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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