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동구가 6일 충장로 금남지하상가에서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 체험을 선보인다.
- 4일 1회차는 K-POP 충장스타 등이 호응을 얻었고 7월 라온락페스타가 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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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인·노라조 열띤 공연 예정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 동구가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충장 라온페스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라온페스타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운영되는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 체험, 이벤트,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일 열린 1회차 행사에서는 전국 아마추어가 참여한 'K-POP 충장스타'를 비롯해 '금남지하상가 문화의 날', '충장상권 판매대행 서포터즈' 등이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7월 4일 열리는 '라온락페스타'에는 노브레인, 오모, 노라조 등이 참여해 충장로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라이브 공연 중심의 무대를 통해 젊은 세대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문화행사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8월에는 충장로에 눈이 내리는 '8월의 크리스마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여름 도심에서 크리스마스 감성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계절 테마 프로그램으로 이색적인 분위기와 체험 요소를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충장 라온페스타를 통해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상권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