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산학협력단이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2026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4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2000년 개설 이후 약 22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한경국립대의 대표 농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입학식에는 김찬기 총장과 김용곤 부총장, 이택기 산학협력단장, 공홍식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책임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AI스마트융복합학과 및 디지털농업시스템학과 입학생 4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과정은 기후변화 대응 농업 경쟁력 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생성형 AI 활용 스마트농업 기반 디지털시스템과 농산업 6차 산업 융복합 교육 등 혁신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김찬기 총장은 환영사에서 "1차 산업을 넘어 첨단 기술, 경영,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화하는 농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끊임없는 학습과 혁신이 필요하다"며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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