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구교환이 브룩스 브라더스의 봄/여름 시즌 전속 모델로 나섰다. 특유의 자유롭고 변칙적인 분위기로 브랜드의 클래식을 새롭게 풀어내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구교환은 특유의 변칙적이고 유니크한 태도로 기존의 틀을 벗어난 스타일을 완성했다. 브룩스브라더스의 정제된 클래식과 구교환의 자유로운 감도가 어우러지며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냈다.

이번 브룩스 브라더스 컬렉션은 부드러운 테일러링과 가벼운 텍스처, 생동감 있는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에 봄 시즌의 산뜻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구교환은 이번 화보를 통해 이러한 시즌 감성을 감각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구교환은 오는 4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어 5월에는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교환과 함께한 화보 및 순차적으로 공개될 패션 필름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그리고 브룩스 브라더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