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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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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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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 3일 경기도 지방세정 평가 최우수 선정 발표했다.
  • 용인 등 10개 대도시 그룹에서 도세 징수율 99.33% 달성했다.
  • 모바일 전자고지 플랫폼 구축으로 징수율 4.1% 높이고 우편요금 절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 포함된 1그룹서...99.33% 높은 징수율 달성도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수원시청사 전경. [사진=수원시]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최근 3년 평균 도세 징수액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시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가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25 회계연도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행정소송 처리 ▲구제민원 처리 ▲시·군세 부과·징수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 지표와 특수시책, 세수기여도 등 15개 가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취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도세 부과액 6253억 원 가운데 6211억 원을 징수해 99.33%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또 도세 행정소송 과정에서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법무 대응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수시책 추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납기 내 징수율을 평균 4.1% 높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우편요금 1억 2100만 원을 절감했다.

아울러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수원시 지방 세정 연찬회'를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역점 시책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 추진을 위해 세원 발굴 등 지방 세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훈 수원시 세정과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세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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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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