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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청명·한식' 기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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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소방본부가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산불 위험에 대비해 4일부터 7일까지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 소방공무원 5481명과 의용소방대원 1만여 명을 동원해 화재 취약 지역 감시와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 최근 5년간 청명·한식 기간 중 화재는 85건 발생했으며 30억 원의 재산 피해와 12명의 인명 피해가 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방지휘관 비상대응 태세 유지… 산불특수대응단 전진 배치 등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산불 발생 위험이 우려되자 경북소방본부가 오는 4일부터 비상 대응 태세 유지와 함께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특별 경계 근무는 오는 7일까지 이어진다.

경북소방본부는 특별 경계근무 기간 소방공무원 5481명과 의용소방대원 1만여 명을 동원해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 피해 최소화에 선제 대응한다.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경북소방본부가 4일부터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는 한편, 불법 소각행위 계도 등 홍보.순찰을 강화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4.02 nulcheon@newspim.com

특히 △화재 취약 대상 24시간 감시 체계 구축 ▲산불 예방 홍보 및 캠페인 강화▲전 직원 비상 연락망 점검 및 비상 응소 태세 유지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비상 소화 장치 점검 및 주민 참여 훈련▲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위한 소방 차량 사이렌 취명 홍보 방송과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

또 도내 22개 소방서는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산림청 등 유관 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119 산불 특수 대응단 의성소방서를 전진 배치해 초기 대응 역량을 배가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다"며 "빈틈없는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청명·한식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총 85건으로 집계됐다. 또 약 30억 원의 재산 피해와 함께 사망 1명을 포함한 12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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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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