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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어비스디아·TL·배틀그라운드·귀혼M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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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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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N이 31일 어비스디아에 SSR 페이트 출시와 시즌 이벤트를 선보였다.
  • 엔씨가 THRONE AND LIBERTY에 엘프의 공중정원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에 만우절 숨바꼭질 모드를 8일까지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NHN은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에 신규 SSR 등급 캐릭터 '페이트'를 출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시즌 이벤트와 '어비스 인베이더' 시즌3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이날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전용 픽업 계약을 통해 '페이트'를 획득할 수 있다. 시즌 이벤트 '싫어요! 하지만 좋아요!'도 4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퀘스트를 플레이하면 전용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획득한 전용 아이템으로 캐릭터 성장에 필수적인 재화를 상점에서 교환할 수 있다. 게임 이용 편의를 돕는 시스템 업데이트도 병행됐다. 4월 15일까지 '7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7일간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풍성한 보상을 지급해 빠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엔씨 TL,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등 콘텐츠 업데이트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의 MMORPG 'THRONE AND LIBERTY'가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오늘부터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새로운 규칙이 적용되는 '전장 프리 시즌 2' ▲'종염의 사원', '영속의 지하 동굴' 등 신규 협력 던전 2종을 플레이할 수 있다.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루어 전투를 펼치는 전장 콘텐츠다. 이용자는 ▲결과창과 매칭 규칙 개선 ▲역할에 따른 디버프(debuff, 약화효과) 등이 적용된 '전장 프리 시즌 2'도 즐길 수 있다. TL은 신규 협력 던전 2종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악마 보스 '키마 데우스'가 등장하는 '종염의 사원' ▲야생 보스 '레퀴네아스'가 등장하는 '영속의 지하 동굴'에 도전할 수 있다. 공략에 성공하면 신규 장비 '브로치'를 획득 가능하다. ▲게임 내 콘텐츠를 수집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탁본집' ▲'섬광', '마력선', '광역 회복', '흡혈귀' 등 신규 추가 효과도 선보였다. 이용자는 4월 21일까지 '아크보스'와 '광성 아크보스'가 2배로 등장하는 '아크보스 대공습!'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가 만우절을 맞아 특별 모드 '숨바꼭질'을 운영한다. '숨바꼭질'은 전장 속 다양한 사물로 변신해 숨은 이용자와 이를 찾아내는 술래로 나뉘어 진행되는 특별 모드다. 해당 모드는 한 세션에서 총 3라운드로 진행된다. 라운드 시작 시 플레이어 투표를 통해 진영이 결정된다. 라운드 종료 시점까지 한 명이라도 생존하면 사물로 변신한 이용자 팀이 승리하며, 모든 이용자가 제거되면 술래 팀이 승리한다. 만우절 기념 특별 모드 '숨바꼭질'은 아케이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비켄디, 미라마, 론도 맵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해당 모드는 3월 31일 오후 4시부터 4월 8일 오전 9시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엠게임은 베트남 게임 서비스사인 'VTC 모바일'과 모바일 MMORPG '귀혼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현지 상용화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3년이다. 파트너사인 VTC 모바일은 베트남 내 독점적 비즈니스 및 운영 권한을 갖는다. 파트너사인 'VTC 모바일'은 베트남 국영 기업 VTC 그룹의 자회사다. '뮤 레전드', '삼국블레이드' 등 다수의 한국 게임을 베트남 내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는 퍼블리셔다. '귀혼M'은 2024년 11월 출시한 귀신과 무협이라는 독특한 동양적 소재를 2D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과 원작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재현해 아시아권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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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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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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