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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마구마구 2026·마비노기 모바일·더 파이널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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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야구 게임 '마구마구 2026'에서 KBO 리그 개막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콘텐츠 '베이스볼 아레나'와 성장 시스템 '스펙업'이 추가됐으며, 대표 선수들이 포함된 리미티드 등급 '시즌 베스트(SB)' 카드도 선보였다. 이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 강화 선수 미션 이벤트, 시즌·재료 수집 이벤트 등 다양한 보상 이벤트가 진행된다. 업데이트와 이벤트 상세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넷마블]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4장 외전: 창백한 메아리', 신규 심층 던전 '바리 2광구', 레이드·필드보스 매우 어려움 난이도와 '숙련 연계 시스템', '8 전설 룬' 6종을 추가했다. 1주년 페스티벌과 엘니드 섬 이벤트, 출석·버닝·웹 이벤트를 통해 신화·전설 룬 상자, 패션·펫 티켓, 넥슨캐시, '갤럭시 S26 울트라' 실물 경품 등을 제공하며, 신규 서버 '몰리'와 갤럭시 S26 울트라 콜라보 한정 에디션도 선보인다.

넥슨은 팀 기반 FPS '더 파이널스'에 시즌10 '판타지 리그'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중세 판타지 테마 신규 아레나 '별빛 골짜기(Village)'를 선보였다. 보통 체형 전용 주특기 '충격파', 신규 석궁 무기 '키메라-XB', 가젯 '호버 패드'와 함께 컨트롤러 조작·커스터마이징·매치 다시보기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중세 기사·마녀 콘셉트 코스메틱을 담은 시즌10 배틀패스도 출시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편'을 4월 11일 개최하고, PC 클라이언트 리마스터 버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4월 5일 12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2025 칼페온 연회' 보상 'W의 가호'를 포함한 7종 쿠폰 사용 기한을 5월 26일 점검 전까지 연장했으며, 8주년 기념 '8주년 선물 마켓' 이벤트를 4월 7일 09시까지 진행해 매일 지급되는 응모 티켓으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의 2026년 봄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쇼케이스 영상 '뉴 에라(NEW ERA)'를 3월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영상에서는 대규모 편의성 개선, 신규 보상 시스템, 신규 영웅과 함께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 로드맵을 탁광진 디렉터가 소개하며,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체 자막을 지원해 글로벌 송출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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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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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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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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