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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던전앤파이터 모바일·리니지·레전드 오브 이미르·컴투스프로야구V26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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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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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이 26일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그랜드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침식의 시로코'를 업데이트했다.
  • 위메이드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 400일 기념으로 룬 파이터 클래스와 하이퍼부스트 서버를 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그랜드 시즌: 일곱 번째 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신규 월드 이벤트 '봄 축제 잠입작전'도 선보였다. 스콜과 하티의 초월 마수 버전을 추가해 성물 강화를 3단계까지 확장했다. 각 마수전 별 일정 개수 이상의 성물을 보유하는 경우 초월 마수전에 바로 도전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했다. '그랜드 시즌 출석 이벤트'를 통해 28일동안 최대 100개의 다이아를 지급한다. 다가오는 7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만들기 이벤트와 사전 예약도 시작된다. 777 릴레이 캠페인의 네번째 혜택으로 LR등급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또는 전설인장 100개 특별 쿠폰 코드를 공개했다.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침식의 시로코' 업데이트 [사진=넥슨]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침식의 시로코'를 업데이트했다. 레이드 클리어 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다양한 보상과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대규모 이벤트를 5월 28일 오전 6시까지 진행한다. 고속 성장을 지원하는 '넥스트 하이웨이' 이벤트를 통해 지정한 캐릭터를 즉시 80레벨로 성장시킬 수 있다. 15강 무기가 포함된 '하이웨이 무기 지원 상자' 등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 접속, 피로도 소모 등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에게 '정예 던전 추가 입장권 발행기', '75레벨 익시드 장비 항아리' 등 다채로운 보상을 선물한다. '에픽 소울', '유니크 소울' 등 재화를 '하트에임의 화로'에 투입해 '주간 던전 추가 입장권 발행기', '조화의 비약' 등 장비 획득을 지원하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엔씨가 '리니지 리마스터'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3월 25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아지트'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특전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전 쿠폰을 사용하면 신규 이용자를 위한 '검사의 장비 보급품 상자' 혹은 캐릭터 성장 부스팅 아이템으로 구성된 '검사의 성장 보급품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해 받는다. 장비 보급품 상자에서는 75레벨부터 89레벨까지 사용 가능한 '검사의 훈련 반지'를 받을 수 있다. 성장 보급품 상자를 사용하면 최대 신화 등급의 마법 연마서 획득이 가능한 '검사의 신화 큐브'를 받는다. 특화 서버 이용자는 최대 전설 등급의 마법 연마서를 획득할 수 있는 '검사의 전설 큐브'를 받는다. 검사 클래스는 전반적인 스펙을 재정비하고, 전투 방식에 차별화를 두는 방향으로 개선한다. 업데이트 사항과 함께 각종 이벤트와 혜택도 안내했다. 시그니처 복구 쿠폰은 리니지 최초 전 부위에 사용 가능한 '마스터 쿠폰' 1개를 추가로 지급한다.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26일 국내 서비스 400일을 기념해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를 업데이트하고 성장 특화 '하이퍼부스트 서버'를 열었다. 성장 특화 '하이퍼부스트 서버'는 5월 21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 '하이퍼부스트 서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육성에 필요한 장비와 아이템을 지원한다. 영웅 동반자 3종을 각 100은화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4월 23일까지 출석을 통해 '브록의 장비 복구권', '시그룬의 합성 재도전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4월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우편으로 '발키리·디시르 11회 카드', '앰버 주머니'가 포함된 특별 보급상자도 받을 수 있다. 봄맞이 '꽃잎 축제' 이벤트도 4월 9일까지 열린다. 발키리의 전당, 혼돈의 신전, 폴크방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이벤트 전용 재료 '꽃잎'이 주어진다. '꽃잎'은 '영웅 룬 상자', '상급 호른' 등으로 교환하거나, '화관' 아이템을 제작해 컬렉션을 완성하면 추가 버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컴투스는 KBO 리그 No.1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에서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2022년도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가 '골든글러브 1차 교환 시스템'에 등록됐다. 모든 유저에게 1차 교환의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한다. 신규 구단주 정착 지원 이벤트에도 해당 카드를 추가해 신규 유저와 기존에 보상을 받지 않았던 유저 모두가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갖추고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게임 시스템 전반의 고도화도 이뤄졌다.  선수 카드 스킬 최대 레벨이 기존 8에서 10으로 확장돼 더욱 강력한 선수 육성이 가능해졌다. 신규 메이저 스킬인 '좌타 해결사'와 '선봉장'을 비롯해 관련 임팩트 등급 선수 카드도 대거 추가됐다. '친구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20명의 친구를 맺을 수 있다. 친구의 구단 정보와 랭킹 순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유저 편의를 위해 각성 잠재력 재설정 시 변경 전후 결과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됐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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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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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과열 vs 추가 랠리' 갈림길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이 실적 자체를 넘어 향후 주가 흐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달 들어 약 37%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이어온 만큼, 이번 실적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 모습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장중 126만7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한 뒤, 0.16% 오른 12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1일 89만3000원이던 주가는 약 37.1% 상승하며 단기간 가파른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번 실적은 매출과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시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50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며, 영업이익률은 72%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405%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다만 이날 주가는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실적 발표 직후 상승 흐름이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시장의 기대가 이미 실적 수치 이상으로 선반영돼 있었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초 60만원대 중반에서 출발해 90만원대를 거쳐 120만원대까지 올라서는 등 올해 들어 뚜렷한 상승 추세를 이어왔다.  실적 발표 전 삼성증권은 영업이익 40조2090억원을, KB증권은 40조830억원을 예상하는 등 주요 증권사들은 40조원대 이익을 전망해왔다. 키움증권과 흥국증권 역시 유사한 수준의 추정치를 제시했다. 실제 실적은 시장 예상 범위 내에서 확인됐지만, 주가 측면에서는 이미 반영된 기대를 점검하는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7% 상승하는 과정에서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모멘텀이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이를 단순 조정으로 보기보다 상승 이후 흐름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했다"며 "본격적인 이익 증가는 2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 수요가 대형 모델 학습 중심에서 실시간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디램(DRAM)과 낸드(NAND) 전반에서 수요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3년간 HBM 수요가 자사 생산능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 제약 환경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증권가의 눈높이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DS투자증권 130만원, LS증권 150만원, 하나증권 160만원, 메리츠증권 170만원,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 180만원, KB증권 190만원, SK증권 200만원 수준까지 목표주가가 제시됐다.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을 열어두고 있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이클을 구조적인 변화 흐름으로 보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서버 DRAM과 기업용 SSD 수요 증가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산업이 가격 중심 경기민감 산업에서 품질 중심 인프라 비즈니스로 전환되고 있다"며 "중장기 호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 역시 기업가치 상승 요인으로 거론된다. 회사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ADR 상장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의 이번 실적은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할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상승분을 점검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지만, 이익 성장 사이클이 지속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nylee54@newspim.com 2026-04-2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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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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