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프롬바이오는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이 헤링오일 제품 중 최초로 임산부 안전평가 인증인 '투세이프(Two Safe)' 마크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투세이프 인증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제품의 성분과 함량,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 제도로, 전문 연구진의 검토를 통해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에만 부여된다. 이번 인증을 통해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은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은 청정 해역으로 알려진 노르웨이산 헤링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오일을 사용한 제품으로, 전 세계 어획량 중 약 2%만 차지하는 희소 어종 원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어유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오메가11을 함유하고 있으며, 어획 후 30분 이내 가공하는 공정을 통해 신선도를 높였다. 또한 산가 0.09의 낮은 수치로 산패 위험을 최소화했으며, 무용매 추출 공법과 미세플라스틱 및 중금속 검사 적합 판정을 통해 원료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투세이프 인증 획득은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안전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