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예산군 대술면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시 22분쯤 예산군 대술면 궐곡리의 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기숙사동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집기비품과 산림 일부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시간 38분 만인 오후 3시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3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30대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