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7일 청년 간담회를 열어 일자리, AI 창업, 버스 요금 인하 등을 청취했다.
- 조 예비후보는 청년 정책의 핵심으로 '당사자성'을 강조하며 시민청을 통한 거버넌스 혁신을 제시했다.
- AI 시민대학 개설, K-패스 확대, 청년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청년 주권 실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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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청 도입·거버넌스 혁신 통한 참여형 행정 구축 제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청년들과 소통에 나서며 청년 중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전날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전주영화호텔에서 '20·30세대 경청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지역 현실과 발전 과제를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에 참여해 ▲청년 일자리 ▲AI 창업 및 활용 지원 ▲버스 요금 인하 등 이동권 확대 ▲청년 네트워크 확장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
조 예비후보는 청년 정책의 핵심 원칙으로 '당사자성'을 강조하며, 청년의 의견이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적 거버넌스 혁신 필요성을 제시했다. 특히 '시민청'을 통해 시민 참여와 정책 결정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를 구축하고, 청년 전용 트랙을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AI 분야에서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AI 시민대학 개설과 이용료 지원, 관련 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일부를 환급하는 'K-패스' 확대를 통해 청년 교통비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청년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전담 부서 기능을 강화하고, 전주형 공공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맞춤형 정책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조 예비후보는 "기존의 일방적 행정으로는 청년 삶의 변화를 이끌기 어렵다"며 "청년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청년 주권'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