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시누크, 석유·가스 매장량 신기록 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국영 정유업체 시누크가 26일 공개한 2025년 실적에서 석유·가스 판매수입 3357억위안, 순이익 1221억위안을 기록했다.
  • 순확인매장량은 77.7억배럴의 석유환산량으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연간 순생산량도 7% 늘어 7억7730만배럴을 달성했다.
  • 2026년 생산 목표는 7억8000만에서 8억배럴의 석유환산량이며 자본지출 예산은 1120억에서 1220억위안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7일 오전 09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국영 정유업체 시누크(600938.SH/0883.HK)가 26일 공개한 2025년 연간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석유·가스 판매수입은 3357억위안,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1221억위안으로 집계됐다.

이사회는 연간 배당성향을 45%로 제안했으며, 연간 배당금은 세전 기준 주당 1.28 홍콩달러(HKD)다.

지난해 시누크는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량 신기록을 세웠다. 2025년 신규 석유·가스 발견 6건을 확보했고, 28개 석유·가스 구조에 대한 평가에도 성공했다. 순확인매장량은 77.7억배럴의 석유환산량으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다. 중국 내에서는 룽커우(龍口) 25-1을 새로 발견했고, 친황다오(秦皇島) 29-6 평가에 성공해 보하이(渤海)해 천부 암상 유망지대의 탐사 잠재력을 입증했다. 해외에서는 가이아나 스타브록(Stabroek) 광구에서 루카나니(Lukanani)와 레인저(Ranger)의 두 유전 평가에 성공해 자원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이라크,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에서 4개 신규 탐사 프로젝트를 확보해 해외 자산 포트폴리오도 한층 확대했다.

시누크는 2025년 여러 신규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가동했고, 생산 유전의 매장량 동원율과 회수율도 지속적으로 높였다. 이에 따라 연간 순생산량은 7억7730만배럴의 석유환산량으로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이 가운데 원유 생산은 5.8%, 천연가스 생산은 11.6% 늘었다. 회사는 안정적 원유 생산과 관리에 주력하면서 지능형 주입·생산 기술을 대규모로 적용했고, 그 결과 중국 해상 유전의 자연감소율을 9.5%까지 낮춰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해외에서는 남미와 북미의 여러 프로젝트가 생산 증가세를 이어가며 회사 전체 생산 확대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 = 바이두] 중국 3대 국영 정유업체 중 하나인 중국해양석유(시누크 600938.SH) 기업 로고.

2026년 경영 목표와 관련해 시누크는 석유·가스 본업에 집중하면서 수익성 있는 생산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연간 생산 목표는 7억8000만 배럴에서 8억 배럴의 석유환산량이다. 생산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2026년 자본지출 예산은 1120억위안에서 1220억위안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신에너지 및 신사업 추진과 관련해서는 2025년 육상전력 도입 공정 등을 통해 친환경 전력 사용을 계속 확대했다고 밝혔다. 연간 녹색전력 사용량은 10억8000 킬로와트시였고, 탄소배출은 68만톤 감축했다. 해상풍력 분야에서는 대규모 자원 확보와 실증 프로젝트 건설이 착실히 진전됐으며, CCS·CCUS 등 탄소저감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됐다.

해외 인수합병과 투자 기회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중국해양석유가 20여 개 국가에서 다수의 석유·가스 프로젝트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글로벌 자산 배치를 지속하며 전 세계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해외 석유·가스 자산 포트폴리오를 계속 최적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회사의 현금흐름은 충분한 수준이며, 수익성과 장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우량 기회가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포착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