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오는 4월 말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한다고 26일 밝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해 9월 네이버페이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네이버페이 브랜드를 더했다.

현재 국내 비상장 기업 수는 약 98만개에 달하며, 벤처펀드 투자규모는 작년 기준 13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비상장은 "모험자본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기업이 초기 단계부터 도약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조달받고, 개인 투자자는 그 성장의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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