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26일 조합회의 임시회를 열었다.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심의·의결했다.
- 제3차 경관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 청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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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조합회의 임시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과 제3차 경관계획 수립안을 놓고 심의·의결 및 의견 청취를 진행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청 상황실에서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는 2025회계연도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이 상정돼, 결산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전문성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아울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제3차 경관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 청취도 병행됐다. 제3차 경관계획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전역을 대상으로 산업·주거·관광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체계적·지속가능한 경관 관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 특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경관 형성 기준 마련을 목표로 한다.
조합위원들은 경관계획이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산업·주거·관광이 어우러진 공간 조성의 기반이 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조합회의와 긴밀히 협력해 광양만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