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하루에만 667개사 몰려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사 중 총 895개사가 3월 다섯째 주(30∼31일)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알모터스 등 159개사, 코스닥시장에서 덕양에너젠 등 672개사, 코넥스시장에서 태양기계 등 64개사가 다음 주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날짜별로는 30일 228개사, 31일 667개사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SH에너지화학, 삼익악기, 신일전자, 신풍,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등이 주주총회를 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삼천당제약, 아로마티카, 삼일기업공사, 카나프테라퓨틱스, 원풍 등이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코넥스시장에선 태양기계, 이비테크, 미래엔에듀파트너, 인바이츠바이오코아 등이 주주총회 일정을 잡았다.
31일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양홀딩스, 두산, LG화학, KT, 하이브, HD현대중공업 등이, 코스닥시장에선 엔비알모션, 삼진식품, 알테오젠, 휴젤, 로킷헬스케어, 알지노믹스 등이 주주총회를 연다. 코넥스시장에서는 태양3C, 엔더블유시, 씨앗, 대주이엔티, 큐엠씨 등이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