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역사박물관이 25일 춘분맞이 가족 체험행사를 28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바람개비 만들기와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한다.
-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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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만들기·전통놀이 체험 진행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역사박물관이 춘분을 맞아 가족 단위 체험형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28일 '3월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춘분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춘분맞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봄의 시작을 기념하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1층 교육체험실에서는 봄꽃을 주제로 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로비에서는 춘분의 의미와 유래를 소개하는 전시가 마련된다. 야외 하늘마당에서는 딱지치기와 연 날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운영된다.
특히 바람개비 만들기는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형 만들기와 영화 상영,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세부 일정은 매월 15일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춘분맞이 행사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역사박물관은 완산구 쑥고개로 259에 위치해 있으며, 관련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