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5일 재정당국이 준비 중인 중동 상황 대응 추가경정예산안을 오는 31일 예정된 정기 국무회의에서 의결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재정당국이 발표할 예정"이라며 "일단 다음주 화요일 예정된 국무회의에서 관련 의결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이어 "다만, 확정된 일정은 아니고, 재정당국의 준비 상황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라며 "31일 국무회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추경 규모는 25조 원가량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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