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추가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 병원 유치
재난대비 이중화
[파주=뉴스핌] 박승봉 기자 = 박용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경선 후보는 24일 이번 파주시장 선거의 4대 주요공약을 밝혔다.

박 경선후보는 ▲파주 AI 인공지능 허브 구축(AI 인공지능 디지털 밸리 조성, AI 디지털 교육 훈련 센터 운영 등) ▲제5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추가(3호선 파주연장, GTX-A 문산연장, 통일로선, GTX-H, KTX 문산연장)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 병원 유치(파주메디컬센터 PMC 사업 실체화) ▲재난대비 이중화(수도, 가스, 전기, 교통등) 등 행복한 파주를 위한 시민 밀착형 세부 공약들을 제시했다.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는 파주를 AI 허브로 만들고, LG 및 중소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는 파주를 제시하였고, 공정 관련으로 파주시 예산의 효율적 관리로 일자리 예산 확대와 공정한 계약 시스템으로 특혜 논란을 원천 봉쇄하겠다고 했다.
명품교육도시 분야에서는 운정에 고교 신설, 외국어고, 예술고, AI특성화고 유치, AI 인공지능 디지털 체험관, 어린이 과학 박물관, 영어유치원, 시립 어린이집 확대와 '어린이 안전과' 신설로 교통, 학교, 생활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 해방되게 하여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뛰어노는 교육의 명품, 안전한 파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형 키즈 카페, 도서관 확대, 육아통합 지원센터 운영(24시간 돌봄 서비스 운영)로 끓김 없는 복지를 제시하였다.
교통의 혁신 분야로는 제5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추가(3호선 파주연장, 통일로선, GTX-A 문산 연장, GTX-H, KTX 문산 연장), GTX역까지 출근시 지금보다 절반의 시간안에 도착(버스 노선 직선화)을 구축하여 집에서 승강장까지 각 5분내, 10분내 도착 목표를 밝혔다. 또한 트램 운영(GTX연계 운정시내, 문산 금촌 운정간)하여 원도심과 운정 신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하나의 도시를 만들 것이며 공영주차장 확대로 불법 주차 과태료 없는 파주(소상공인들의 고객 주차비 대납 free)를 만들겠다고 하였다.
살기 좋고 행복한 파주분야에서는 파주의 숙원 사업인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 병원 유치(파주메디컬센터 PMC 사업 실체화) 및 재난 대비 이중화 사업 실시(수도, 가스, 전기, 교통등)와 머무는 파주를 위한 대형 테마파크 유치(디즈니랜드 등)-북파주, 파크골프장 신설(각 읍면동 최소 1개), 대형쇼핑몰 코스트코 유치-북파주, 반려동물 전용 공원 신설등을 제시하며 '시민말씀청취과' 신설 및 언론 및 시민 간담회 매달 운영(민원의 날 매달 운영)으로 열린 소통을 강조하였다.
한편 박용호 예비후보는 경기 파주 출신, 기초생활수급자(영세민) 출신으로 탄현초, 문산동중(야간),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전국모집, 특목고)와 서울대학교 공대 전자공학과와 동 대학원 전기공학부(석사학위)를 졸업하고, LG종합기술원에서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등을 역임하고,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연구원 대표로 4차산업혁명 산업경제 전문가, 인공지능(반도체) 전문가, 개발도상국의 AI 인공지능·디지털 ICT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파주에서 제21대(2020, 금촌, 문산등), 제22대(2024, 운정, 교하등)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며, 지난 대통령선거에서는 김문수 대선캠프에서 AI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등의 공약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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