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합의가 완료되는 즉시 유가는 급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표단이 이란의 최고위급 지도자와 대화 중이며, 이날 전화로 추가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자신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가 전날부터 이란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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