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송금·모바일월렛 핀테크 기업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23일 한패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한패스는 기타 금융업종으로 코스닥시장 중견기업부에 소속된다. 종목코드는 A408470이며 공모가격은 1만9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공모금액은 209억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다.
지난 2017년 2월 3일 설립된 한패스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에 본사를 두고 있다. 대표이사는 김경훈이다. 주요 제품은 디지털송금솔루션, 모바일월렛, 선불카드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550억1500만원, 영업이익 54억1400만원, 당기순이익 46억40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52억8600만원이며 종업원 수는 309명이다.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 기준 최대주주는 김경훈 대표로 지분율은 44.6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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