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特朗普施压韩国参与霍尔木兹海峡行动 韩考虑非军事折中方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3月23日电 美国总统特朗普要求韩国参与解除霍尔木兹海峡封锁的压力与日俱增。有观测认为,正密切关注事态发展及其他国家动向、保持谨慎态度的韩国政府最终可能难以承受美方压力。政府内部已出现以"非军事手段"寻求折中方案的声音。

图为美国总统特朗普。【图片=路透社、纽斯频通讯社】

特朗普20日表示:"美国不使用霍尔木兹海峡,但欧洲、韩国、日本、中国等其他许多国家需要它,因此他们必须介入。"特朗普特别点名韩国称:"我们给予韩国很多帮助",并称"我爱韩国"。这一表态与路透社当天的报道一致。

特朗普14日曾点名包括韩国在内的特定国家,要求派遣军舰,在各国反应消极后又表示"不需要"。但随后再次强烈要求介入霍尔木兹海峡问题,施压与怀柔路线并举。

路透社报道指出,美国政府正持续要求盟友和伙伴为霍尔木兹海峡安全承担更多责任。

韩国政府外交消息人士表示:"美国从未如此强烈要求合作某特定事项。政府虽试图以'未收到正式请求'为由保持距离,但再没有比这更明确的正式请求。"

主流观点认为,鉴于韩美关系对韩国具有非常重要的地位,韩方最终难以拒绝特朗普请求。尽管韩国舆论和政界高呼"绝不派兵",但现实情况并不完全支持这一呼声。

派遣军舰等军事支援可能使韩国卷入战争风险,并损害与伊朗的关系,甚至可能导致伊朝密切合作,因此派遣军事力量并非韩国的首要选项。据此判断,政府认为最佳方案是以对美的政治外交支持和非军事支援来应对当前局面。

一位精通韩美关系的前外交官指出:"韩国对朝核问题的应对依赖美国延伸威慑,且在关税、投资、引进核潜艇等对美关系的所有领域均处于关键时期,因此最终很可能被迫为美国做些什么。"

政府正密切关注其他收到类似请求的国家的动向。特别是政府似乎正仔细参考上周与美举行首脑会谈的日本的应对策略。日本以宪法为由表明派兵在现实中不可行,并明确将通过其他方式帮助美国。日本首相高市早苗曾表示,已向特朗普说明"日本能做什么和不能什么"。

政府似乎也需效仿日本,在收到美方"具体行动"要求前,预先提出韩国能做的折中方案。这一应对策略的核心在于说服美国。

韩国需要强调一方面必须维持用于应对朝鲜威胁的半岛防卫力量;另一方面,韩国在增加国防预算、接受驻韩美军"战略灵活性"等安全议题上,一直是对美国最为配合的"模范盟友"。关键在于让美国接受,以非军事援助取代派兵同样是实质性贡献。

另外,韩国外交部长官赵显将于25日至27日出席在法国举行的七国集团(G7)外长会议,或借此与美国国务卿鲁比奥会晤。有声音认为,赵显将在与鲁比奥的会晤中阐述政府对美提供支援的构想。(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무원과 택배 기사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던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5.1. 노동절 휴무 보장하라'는 현수막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걸려있다. [사진=뉴스핌 DB]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안위 법안1소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드디어 반쪽짜리 노동절이 온전한 노동절이 됐다"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관련 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 그간 엄청나게 많은 문자 메시지 등을 받았다. 야당이 선뜻 법안 처리에 동의해 주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있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었기에, 개인적으로도 오늘 법안 처리가 더욱 뜻깊다.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 공휴일은 아니어서 실제 법적으로 쉴 수 있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한정됐다. 이에 대표적으로 공무원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다. 이번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올해 5월 1일 노동절부터 법상 근로자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휴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kimsh@newspim.com 2026-03-24 14:11
사진
뉴스핌 4월 9일 '서울이코노믹포럼' [서울=뉴스핌] 김범주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오는 4월 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4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이재명 정부, AI 시대 신성장 동력 빌드업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AI(인공지능), 정치 정쟁 해소, 주거복지, 지방경제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는 여야 정치인들이 참여해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행사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총 5개 세션 토론과 강연으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국가 전략과 정치·사회 구조 개혁 방향을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혁명 도래, 교육과 사회는 뭘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토론이 열린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윤동열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AI 기술 확산이 노동시장과 교육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인재 양성 전략과 사회 제도 개편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정치 정쟁에서 실용으로 대전환'을 주제로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토론에 나선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참여한다. 윤종빈 한국정치학회장이 사회자로 나선다.  해당 세션에서는 정치 양극화와 정쟁 중심 정치 구조를 넘어 경제 성장과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치 시스템의 전환 방향이 논의될 전망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주거 복지는 저출산 극복의 필수품…여야 합의로 중장기 플랜 만든다'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참여하며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주거 안정 정책이 출산율과 인구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주거 정책 방향과 정치권 합의 가능성이 논의될 예정이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지방경제 살려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키우자' 주제로 지역균형 발전과 산업 전략을 다룬다.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이 토론에 참여하며 채지민 성신여대 지리학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 발표를 맡는다. 해당 세션에서는 신내생적 산업 전략과 창업 생태계 구축을 중심으로 지방경제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세션에서는 '100년 만에 다시 엄습하는 파시즘'을 주제로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홍 의장은 글로벌 정치경제 질서 변화와 민주주의 위기, 극단주의 정치 확산이 경제와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할 예정이다. 포럼은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뉴스핌은 포럼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wideopen@newspim.com 2026-03-23 11:0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