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시범경기 5개 구장 관중 8만3584명… 이틀 연속 신기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프로야구가 22일 시범경기서 8만3584명 관중 유치했다.
  • 대구 삼성전이 2만3852명으로 최다 기록 세웠다.
  • WBC 8강 호재로 이틀 연속 신기록 경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45번째 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야구가 시범경기부터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2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는 총 8만3584명이 입장해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전날 8만42명으로 종전 기록(7만1288명)을 넘어선 지 하루 만에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우며 이틀 연속 신기록을 작성했다.

가장 많은 관중이 모인 곳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였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난타전 끝에 14-13으로 승부를 가른 이 경기에는 2만3852명이 입장해 이날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전에도 2만3285명이 들어차 두산 구단 시범경기 최다 관중 기록이 새로 쓰였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전에는 2만360명이 찾았고, 인천 SSG 랜더스필드의 SSG-키움전에는 8377명, 수원 KT위즈파크의 NC-kt전에는 7710명이 입장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잠실야구장. [뉴스핌DB] 2026.03.22 psoq1337@newspim.com

주말에 열리는 시범경기는 전 좌석 유료 입장임에도 관중이 8만 명을 두 차례 연속 넘기며 겨우내 KBO리그를 기다린 팬들이 일찌감치 야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프로야구는 2024년 정규시즌에서 1088만7705명, 2025년에는 1231만2519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사상 최초 2년 연속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도쿄돔의 기적'을 앞세워 17년 만의 8강 진출에 성공한 호재까지 더해지며 프로야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시범경기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KBO리그는 23·24일 팀당 두 경기씩 시범경기를 더 치른 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